체험종료체험 중 · Day 1~10

매일 아침 8시, 카카오톡으로 이렇게 도착해요

영어알리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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알림톡 도착

오늘의 영어 도착!

Good Morning, Emma🖐 ✨Day 1: Airport English 1. 먼저 떠올려 봐요 "출국 첫날, 체크인 카운터에서 창가 자리 앉고 싶다면?" 영어로 먼저 만들어 봐요. 바로 작문이 되나요? 2. 정중하게 말하면 👉 "Would it be possible to get a window seat?" (혹시 창가 좌석으로 배정받을 수 있을까요?) 3. 1초 만에 툭 던지면 👉 "Window seat, please." (창가 자리로 부탁해요.) 4. When & where 👉 쓰기 좋을 때: 체크인 카운터나 셀프 체크인 후 좌석을 배정받을 때, 탑승권이 나오기 전이 가장 좋은 타이밍이에요. 😅 어색할 때: 탑승이 시작된 뒤 승무원에게 요청할 때, 이륙 후 빈자리가 보이면 그때 옮겨도 되는지 묻는 편이 자연스러워요. 5. 뉘앙스 차이 👉 정중하게: "Would it be possible to ~"는 부탁을 부드럽게 만드는 대표적인 쿠션 표현이에요. 안 될 수도 있다는 걸 인정하는 말투라 상대도 편하게 답할 수 있어요. 😉 툭 던지면: 체크인 줄이 길 땐 원하는 것 + please면 충분해요. 미소와 함께라면 전혀 무례하지 않아요. 6. 돌아오는 대답도 예상해 봐요 👉 잘 풀릴 때: Sure, I have one available in row 20. 😅 거절일 때: I'm sorry, all the window seats are taken. 👉 [이어서 학습하기]에서 원어민 발음, 문법 노트, 패턴 연습, 퀴즈로 마무리해요. ※ 본 메시지는 영어알리미 이용권 구독 회원에게 발송되는 학습 콘텐츠입니다.

오전 8:0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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체험에서는 Day 1~10까지 자유롭게 볼 수 있어요.